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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벼농사 종합평가회’ 열어 1년 작황 분석

기사 핵심

농업 행사에서 여러 사람이 모여 한 남성이 손에 쌀을 들고 설명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모자와 장갑을 착용하고 있다.

AI 기사 요약 약 2분 읽기
【AI 요약】 농업 행사에서 여러 사람이 모여 한 남성이 손에 쌀을 들고 설명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모자와 장갑을 착용하고 있다. 농경지에서 드론이 작동하고 있으며, 두 명의 사람들이 드론을 바라보고 있다.

농업 행사에서 여러 사람이 모여 한 남성이 손에 쌀을 들고 설명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모자와 장갑을 착용하고 있다.

농경지에서 드론이 작동하고 있으며, 두 명의 사람들이 드론을 바라보고 있다. 배경에는 농가와 현수막이 보인다.

농업 행사에서 여러 사람이 모여 한 남성이 손에 쌀을 들고 설명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모자와 장갑을 착용하고 있다.

농경지에서 드론이 작동하고 있으며, 두 명의 사람들이 드론을 바라보고 있다. 배경에는 농가와 현수막이 보인다.

- 병해충 적기 방제로 전년 대비 3% 증수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벼 수확에 앞서 지난 24일 화양면 백초마을에서 벼농사 종합 평가회를 열어 한 해 작황을 평가·분석했다.

이날 평가회에 정기명 시장을 비롯해 농업 관련 기관 단체장, 도의원, 농업인 등 260여 명이 참석했다.

평가회에서는 벼농사 작황 및 품종특성, 주요 병해충 발생 상황 등의 종합 평가가 이뤄졌으며 지역에 적합한 품종 선발을 위해 품종 비교 시험포를 통한 신품종별 특성 등이 공유됐다.

지난 7~8월 전후 잎집무늬마름병과 잎도열병 등이 발생했고, 9월에는 벼멸구 밀도가 증가하면서 돌산·화양 등 일부 지역에서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으나, 앞서 시는 5~6월 벼 일반단지에 병해충 약제를 지원하고 7~8월 돌발비래해충 방제약제를 공급하는 등 피해 예방과 최소화에 힘을 쏟았다.

이에 따라 곧 수확을 앞둔 지금은 큰 피해 없이 생육 상태가 전반적으로 양호해 최근 5년간 쌀 생산량 중 올해가 가장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기명 시장은 “올여름이 유난히 더워 전국적으로 벼멸구 피해가 극심한 상황이지만, 우리시는 비교적 피해가 적어 다행”이라며 “농업인들이 땀 흘려 얻은 결실을 소득으로 충분히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원문기사 참조 여수시 화양면 여수시청 기술보급과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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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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