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SU NEWS

여수·순천·광양 지역뉴스 · 빠르고 정확하게

음성으로 듣기
화면설정

여수시 여수시청

여수시, ‘마칭퍼레이드(marching parade)’로 관람객 발길 사로잡아

기사 핵심

아이들이 화이트 유니폼을 입고 악기를 들고 행진하고 있는 모습으로, 배경에는 바다와 다리가 보인다.

AI 기사 요약 약 2분 읽기
【AI 요약】 아이들이 화이트 유니폼을 입고 악기를 들고 행진하고 있는 모습으로, 배경에는 바다와 다리가 보인다. 야외 공연장에서 관객들이 음악 공연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대에서는 악단이 연주하고 있다.

아이들이 화이트 유니폼을 입고 악기를 들고 행진하고 있는 모습으로, 배경에는 바다와 다리가 보인다.

야외 공연장에서 관객들이 음악 공연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대에서는 악단이 연주하고 있다.

아이들이 화이트 유니폼을 입고 악기를 들고 행진하고 있는 모습으로, 배경에는 바다와 다리가 보인다.

야외 공연장에서 관객들이 음악 공연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대에서는 악단이 연주하고 있다.

- 함께 어울려 행복한 마칭퍼레이드 ‘성황’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지난 12일 해양공원 야외무대에서 ‘함께 어울려 행복한 마칭퍼레이드(marching parade)’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칭퍼레이드는 문체부가 선정한 ‘야간관광 특화 도시 조성 사업’ 콘텐츠 중 하나로 기획됐으며, 지난 8월 공연에 이어 2회차 공연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태국 ‘사라씻 피타야라이’ 팀의 마칭(marching) 공연을 시작으로 여수서초등학교 관악합주단, 여수 시민 오케스트라, 체리쉬 댄스팀의 열정적인 공연이 펼쳐졌으며, 합동공연 ‘아리랑’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시 관계자는 “마칭퍼레이드(marching parade)는 여수시만의 특별한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야간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여수를 찾는 모든 분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께 어울려 행복한 마칭퍼레이드(marching parade)’ 행사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오는 11월 15일에는 소호동동다리에서 ‘거리 퍼레이드(parade)’와 ‘야경이 있는 금빛 연주’ 등 가을밤의 낭만을 담은 고품격 공연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찾아갈 계획이다.

원문기사 참조 여수시 여수시청 관광과 바로가기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이 기사 공유
토론
이 기사를 어떻게 보시나요?

이 기사와 연결된 토론을 보거나 새 의견을 남겨 주세요.

기자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등록 2024.10.15
조회 388
읽기 약 2분
이 기사는 여수포털뉴스의 저작권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제·재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