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자원봉사 박람회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으며, 배경에는 박람회 관련 현수막과 포스터가 보인다.
여수세계섬박람회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다섯이 키링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테이블에 모여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전라남도 자원봉사 박람회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으며, 배경에는 박람회 관련 현수막과 포스터가 보인다.
여수세계섬박람회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다섯이 키링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테이블에 모여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을 위한 자원봉사자의 역할 강조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16일 광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자원봉사박람회에 참가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온기나눔으로 더 따뜻한 전남을 만들자!’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와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29개 기관 5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시는 지역행사에서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봉사자와 함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마스코트인 ‘다섬이’를 활용한 키링(열쇠고리) 만들기 체험, 사회관계망(SNS) 구독 행사(이벤트) 등으로 섬박람회 홍보에 나섰다.
시 관계자는 “체험관을 찾은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세계 최초로 섬을 조명한 박람회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보였다”라며 “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와 함께 홍보에 본격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