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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산단 내 저효율 조명등 2,764등 전면 교체

기사 핵심

어두운 밤에 가로등이 켜진 도로에 트럭과 승용차가 주차되어 있는 모습이다.

AI 기사 요약 약 2분 읽기
【AI 요약】 어두운 밤에 가로등이 켜진 도로에 트럭과 승용차가 주차되어 있는 모습이다. 어두운 도로에 가로등이 켜져 있고, 도로 옆에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다. 현수막에는 운송산업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에 대한 내용이 적혀 있다.

어두운 밤에 가로등이 켜진 도로에 트럭과 승용차가 주차되어 있는 모습이다.

어두운 도로에 가로등이 켜져 있고, 도로 옆에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다. 현수막에는 운송산업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에 대한 내용이 적혀 있다.

어두운 밤에 가로등이 켜진 도로에 트럭과 승용차가 주차되어 있는 모습이다.

어두운 도로에 가로등이 켜져 있고, 도로 옆에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다. 현수막에는 운송산업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에 대한 내용이 적혀 있다.

- 연간 전력 사용량 1,246MWh, 전기요금 1억 9,400만 원 절감 효과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산단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과 에너지 사용량 절감을 위해 여수국가산단과 율촌제1산단 내 저효율 가로등·터널등 2,764등을 고효율 조명등으로 교체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에너지절약 시설보조사업’을 통해 국비 5억 원, 시비 5억 원, 에스코(ESCO)기업 투자금 6억 7천만 원을 확보하고 올 10월 초 업체 선정을 완료했으며, 내년 2월 준공할 예정이다.

고효율 조명등으로 교체되면 연간 전력 사용량은 1,246MWh로 기존보다 약 51%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전기요금도 연간 1억 9,400만 원이 절감되어 이를 민간 투자금으로 상환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단 지역 외 나트륨 계열의 저효율 공공 조명등 800여 개에 대해서도 사업비를 확보하여 고효율 조명등으로 교체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고효율 조명등 교체 사업을 통해 야간에 도로를 통행하는 차량과 보행자의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에너지 사용량 절감으로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원문기사 참조 여수시 여수시청 도시계획과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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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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